포스코이앤씨,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견본주택 개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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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조감도 (사진=포스코이앤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포스코이앤씨가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분양을 시작한다.

 

포스코이앤씨가 26일 충남 아산에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는 아산탕정지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총 121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10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의 건폐율은 12.86%로 넓은 동간거리와 함께 다양한 조경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가구 당 1.32대(아파트 1,60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해 입주민의 주차 문제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을 적용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5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6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7일에서 2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아산시(당해) 또는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수준,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매제한이 없어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는 연초 단 기간 완판에 성공한 1차 단지와 함께 약 2300여 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며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또한 전용 70㎡ 등의 중소형 가성비 타입 위주로 구성돼 최근 청약 제도 개편의 주 수혜층인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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