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설날을 포함한 연휴에 정상 영업을 실시한다.
퍼플스는 구정 연휴에 정상영업을 진행함에 따라 결혼 상담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들의 사전방문 상담예약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연초에는 미혼남녀들의 결혼 고민이 깊어지면서 상담 예약이 크게 증가하고 가입률까지 늘어난다”며 “특히 주중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전문직, 대기업 출신 등 고액 연봉자 회원들이 설 연휴를 빌려 적극적으로 결혼 상담을 나서곤 한다”고 설명했다.
또 구정 연휴에는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방문상담예약 문의도 함께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퍼플스는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자녀 결혼 컨설팅 서비스’를 보완 및 강화한다. 체계적으로 결혼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연휴 기간 특별 상담팀도 운영한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내 방문 및 가입을 진행한 고객들을 위한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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