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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차가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변경 모델인 '2026 포터Ⅱ'를 출시한다.
2026 포터Ⅱ는 전방 카메라의 화각이 넓어져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고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 향상됐다.
이를 통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이 자전거 탑승자로 확대됐고, 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까지 가능해졌다.
아울러 기존 상위 트림에 있던 운전석 통풍 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고 USB 충전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를 모던 트림에도 탑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6 포터Ⅱ는 승용차 수준의 높은 성능을 갖춘 전방 카메라를 적용해 주행 안전을 향상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 탑재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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