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8일 낮 12시 14분경 광주 동구 대인동 한 상가 1층 카페로 승용차가 돌진했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광주 도심서 승용차가 카페 내부로 돌진해 8명이 다쳤다.
18일 낮 12시 14분경 광주 동구 대인동 한 상가 건물 1층 카페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스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손님 6명과 종업원 1명, A씨 등 총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승용차는 은행빌딩과 백화점 건물 사이 일방통행 이면도로 50m 가량을 질주하다 영문 알파벳 ‘T’자 형태의 갈림길 초입에 있는 카페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기초 조사에서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를 주장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차체 정밀 감식을 의뢰,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규명할 계획이다.
한편, 사고 당시 A씨는 음주·무면허 상태는 아니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