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억지로 권하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건강 관리를 위해 음주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무알콜, 논알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에서는 자사 모바일 앱을 통해 무알콜 와인을 선보이고, 호가든에서 무알콜인 ‘호가든 제로’를 출시하거나 일본의 기린, 산토리, 아사히 등의 주류회사에서도 무알콜 맥주를 선보이는 등 주요 브랜드에서 꾸준히 무알콜 맥주를 출시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수입맥주 무알콜 시장에도 다양한 제품이 등장했다.
최근 비엘인터내셔날㈜에서 신규 무알콜 맥주 ‘웨팅어 알코올프라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팅어 알코올프라이는 300년 역사의 독일 브루어리인 웨팅어 브루어리에서 제조된 논알콜 맥주다. 홉과 몰트향이 가득한 독일 정통 스타일의 맥주 맛이 특징이다.
수입사는 웨팅어만의 OIF 시스템(Oettinger Interrupted Fermentation)을 적용, 정통스타일의 맥주제조법에서 알코올만을 최대한 제거했다고 언급했다.
비엘인터내셔날㈜ 마케팅팀 김정윤 과장은 “현재 논알콜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여 자사에서도 독일 논알콜 맥주를 수입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현재 쿠팡과 네이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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