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디톡스 이소영 대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로 아이들에 선물 전달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3 1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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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융디톡스)


[매일안전신문] 금융디톡스 이소영 대표가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여성분과(W아너 소사이어티) 모임의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가 주관하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안에 1억원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이소영 대표는 지난해 노원 지역 첫 번째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는 지난 12월 21일 W아너 소사이어티 주관으로 서울 용산구 사회복지시설 혜심원에서 열린 ‘함께라서 행복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했다.

크리스마스를 나흘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혜심원 소개와 간단한 봉사활동 교육을 거쳐 혜심원 아이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활동이 진행됐다. 이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의 표정을 떠올리며 정성스럽게 선물을 포장했다.

포장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과 혜심원 아이들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과 아이들은 어색함을 걷어내고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행사 이후에는 선물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소영 대표는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아닌 내가 오히려 선물을 받았다. 우리가 준비한 선물이 아이들의 연말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영 대표는 매년 꾸준한 기부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12월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주관하는 ‘희망나눔 김장행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 대표가 운영하는 금융디톡스는 2021년 8월 '신용등급 상승에 필요한 통대환 서비스 제공과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자동재투자 방식의 대출상환 방법, 장치 및 컴퓨터-판독가능 기록 매체'에 대해 특허 등록을 마친 국내 유일의 채무 통합 대환 대출업체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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