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식 운영하는 호텔 ‘이로’가 올해 1월 월곶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로 호텔은 더휴식에서 15번째로 개발한 호텔 브랜드다.
더휴식이 로비, 객실, 외관을 전체적으로 기획, 시공하고 자체 IT솔루션 시스템과 운영 시스템을 이로 호텔에 도입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 호텔’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더휴식만의 공간브랜딩, 데이터기반 전략 수립 및 마케팅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 오픈한 월곶지점은 “더휴식이 자체 개발한 IT솔루션을 적용하여 고객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더욱 빠르게 객실에 체크인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호텔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이재경 더휴식 이사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컨텐츠룸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며 “기획과 브랜딩 역량으로 동종업계에서 젊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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