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다회용기 도입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6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서사용되는 일회용품을 감축하고 다회용기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66개 지역자활센터가 운영 중인 다회용기 세척사업(‘에코 워싱’)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6개 보훈병원을 운영해 국내 최대 공공의료기관인 보훈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함께 서울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내 일부 빈소에서 다회용기를 시범 운영한다.
공단은 3개월 동안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 기여도, 탄소배출량 감축 효과,상주(喪主)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윤종진 이사장은“공단 사업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노력이 민간 의료기관에게도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며“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 ESG경영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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