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적십자에 장애인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전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2-02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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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두산건설로부터 장애인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두산건설에서 기부한 14,000,000원은 인천적십자를 통해 인천 부평구 장애인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올해 유기반려동물, 장애인체육 종목후원, 지역체육 발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지원에 관심을 보이며 2년 연속 KLPGA ‘두산건설 We’ve챔피언십’ 갤러리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하였다.

두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는 임직원 참여형 CSR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책임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적십자 길효선 서북봉사관장은 “기부해주신 두산건설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기부금으로 지역내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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