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즉석 잡곡밥 ‘수향미 현미밥’ 선봬

김혜연 / 기사승인 : 2024-10-15 1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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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오뚜기가 화성시 대표쌀 수향미로 만든 즉석밥 ‘수향미 현미밥’을 선보였다.

수향미는 누룽지 향과 찰기가 일품으로 경기도 화성시에서만 생산되는 특허 품종이다. 오뚜기는 지난해 3월 수향미 최초의 즉석밥인 ‘수향미밥’을 출시한 후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큰 인기를 끌며 수향미 즉석밥 2탄인 수향미 현미밥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은 수향미 백미와 수향미 현미를 최적의 비율인 5대5로 황금 배합했다. 오뚜기는 수향미 현미밥을 GS SHOP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데 이어, 이달 중 오뚜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수향미밥으로 프리미엄 품종밥 및 골든퀸 품종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확인하였고 이번에는 차별화된 수향미 현미밥을 자신있게 출시하게 됐다"며 “수향미 현미밥은 고급스러운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즉석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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