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오랩은 100°C로 끓인 물로 가습하는 스텐 가열식 가습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물에 넣은 지 이틀이 지난 가습기의 세균을 배양한 결과 물 1cc당 10만 마리가 넘는 세균이 증식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디디오랩은 100°C까지 끓인 물로 가습해 세균을 방지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디디오랩은 해당 제품의 수조는 304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 재질은 고온에 강한 스테인리스로 변형이나 환경호르몬 위험이 없으며 스크레치에도 강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뜨거운 수증기가 지나가는 분무구도 식품 등급의 안전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다. 수증기 온도는 65°C까지 낮아진 상태로 분출된다.
시간당 최대 580ml의 가습량을 제공하며 적정 습도 유지 기능이 있어 일일이 조절하지 않아도 40~60% 중 원하는 습도 단계를 유지시킨다. 아울러 주변 습도를 측정하는 습도센서가 가열식 가습기 내부가 아닌 외부에 장착돼 있어 측정 오차를 줄였다.
이외에도 수조, 커버, 분무구 등 물이 닿는 모든 부위를 분리할 수 있어 세척에 편리하며, 3중 안전장치나 키즈락 모드 등을 적용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