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아구찜-세이브더칠드런, 아동 권리 위한 ‘위세이브 후원 협약’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8 17: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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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인생푸드 대표,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사진=인생푸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생푸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 권리를 위해 후원에 나선다.

 

㈜인생푸드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2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위세이브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훈 ㈜인생푸드 대표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세이브는 가게, 병원, 기업, 단체 등의 이름으로 매월 5만 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후원하는 기부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생아구찜은 자사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며, 조손가정지원사업(국내)과 생계지원사업(해외)을 후원한다. 이와 함께 추후 양사는 사회공헌활동, 공익연계마케팅 및 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CSR 활동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인생아구찜은 2020년 부천시 소사구에 1호점을 개점, 당해 3월 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에 동참하며 첫 아동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전국 15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인생아구찜은 아동을 위한 더 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첫 참여 이후 4년만에 모든 매장의 위세이브 활동 동참을 선언했다.

이상훈 ㈜인생푸드 대표는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아동 생계를 돕기 위해 시작한 위세이브 활동이 어느덧 4년이 되었다”며 “인생을 건 맛있는 음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겠다는 회사의 목표에 맞춰 기부 활동을 전 매장으로 확대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사회와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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