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관 케어 전문 브랜드인 청년배관케어(대표이사 백승우)가 친환경 미생물 약품으로 사후관리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배관케어는 자사의 배관 관리 서비스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 자체 개발한 미생물 배관 관리 약품을 증정하고 1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은 평소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배관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가 없어 사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감안해 이 같은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후 제공되는 미생물 배관 약품 클리너는 청년배관케어 R&D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해 특허 받은 제품이다. 배관에 약품을 분사하면 배관 내부에서 미생물이 배양돼, 각종 이물질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미생물 약품은 ESG 경영이라는 청년배관케어의 기업 전략에 발맞춰 친환경적이며 화학 약품 대비 빠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1년 무상 A/S 서비스도 제공한다.
청년배관케어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배관 관리는 거의 필수적이지만 배관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다면 스스로 관리하기 어렵다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지속해서 접수됐다”며 “청년배관케어는 신속하고 정확한 작업은 물론, 작업 이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배관케어는 국내 배관 관리 전문 브랜드로 독일과 미국에서 인증 받은 첨단 장비를 활용한 배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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