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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AI 대전환시대에 ‘AI’는 가장 주목을 받는 키워드이자, 우리의 삶과 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세상은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비활용하는 사람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AI 격차는 사람, 지역, 국가별로 심대해지고 큰 사회 문제로 야기될 수 있다. AI의 등장으로 인류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개인정보보호 및 윤리적 문제로 위협받을 수 있는 요인도 있다.
AI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호흡하고 있고 대세적으로 AI 협업하여 공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AI를 두려워하지 말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혁명과 같은 기술 발전의 과정에서 사회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고, 한편으로 인간 본질적인 우려도 함께 논의되어 왔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이 출간됐다.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기술 혁명가 15인과 인문 철학자 13인 등 총 28인이 등장하여 다양한 논쟁을 다루고, 다가올 AGI 시대에 대한 조언적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판타지아적 요소로 250년 간 혁명가와 철학자의 사고 폭을 넓히고 다양한 미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 청소년, 교사, 일반 리더, AI 전문가, 자기계발 관심자 등 다양한 독자층을 상정한다. AI 개발자, 운영자, 사용자 등의 입장에서 영감을 얻고 이를 긍정적 적용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다.
특히 주목받는 기술 혁명가와 인문 철학자는 교과서에 언급되는 인물로 구성돼 인물기반 탐구 능력, 학문적 사고력 완성을 위한 AI 시대를 이해하는 지적 안내서이자, 미래 AGI 시대를 대비하는 필독서다.
최근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의 AI 활용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혁신 노력에 1.5점의 가점을 신설하겠다”고 밝혔고, ‘AI 3강을 위한 대전환’ 예산을 올해 약 10조 1000억원 규모로 대폭 증액하는 등 공공기관의 AI 혁신을 제도적,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기업과 국민의 삶과도 직결된다. 이 책을 통해서 산업발전과 철학 사상을 AI와 융합한 판타지아 콘텐츠 독자에게 흥미와 영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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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요식 교수(저자) |
강요식 저자는 “기술혁명가들이 보여준 용기와 창의성, 인문학자들이 제시한 성찰과 지혜가 만날 때, 우리는 AGI 시대를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며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으로 인간의 근육을 확장했듯이 우리도 AI로 인간의 지성을 확장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확장된 지성이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가올 AGI, ASI 시대에 대비하여 역사적 교훈과 영감을 통해 보다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방종임 교육대기자는 추천사에서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증기기관의 제임스 와트에서 ChatGPT의 샘 올트만까지 인류 기술발전의 역사를 알기 쉽게 전개하고, 임마누엘 칸트에서 유발 하라리까지 시대적 사상을 AI 시대에 맞게 용어적 현대화와 융합을 통해 깊이 더하고 있다”며 “이러한 점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기반의 탐구 능력을 고양하고, 학문적 사고력을 완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리탐구 능력을 향상하고 논술 전개의 풍부한 콘텐츠 활용성도 높다”고 말했다.
또 강요식 저자는 “18세기 제임스 와트에서 21세기 샘 올트먼까지 약 250년 동안 인류는 기술혁명을 통해 발전해왔고 기술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격론을 벌여왔다. AGI 시대를 대비하여 기술의 낙관주의적 사고에서 개인정보보호, 윤리적 문제를 포함한 신중론이 대두된다”며 “기술이 변하고, 시대는 바뀌어도 인간다움을 향한 열망은 영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술 혁명가 15인, 인문철학자 13인의 인용문은 그들의 저서 또는 주장 등의 팩트를 기반으로 한다. 다만, 일부 내용은 그들의 철학, 사상, 주의, 주장, 인터뷰, 기도 등을 판타지아적 요소로 재구성해 가상에서의 과거, 현실과 미래 탐색의 지식 탐구를 흥미롭게 전개한다.
시간의 회랑에서 다양한 서사는 250년 산업혁명의 역사를 통찰하고 다가올 AGI 시대를 대비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강요식 저자는 “AGI라는 거대한 쓰나미 앞에서 '속도(How)'에 취하지 말고 '방향(Why)'을 물어야 한다. 도구의 노예가 되지 말고, 기술에 '영혼'과 '목적'을 불어넣는 서사가 주목될 시점”이라며 “혁신'이라는 엔진에는 반드시 '윤리'라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멈출 줄 모르고 달리기만 하는 스포츠카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흉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술과 철학의 균형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가장 안전한 방법의 하나가 될 것이다. 기술이 '할 수 있는 것(Can)'을 자랑할 때, 리더는 '해야 하는 것(Should)'을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공기관, 기업·단체 구매, 세미나, 교육프로그램 및 저자 특강 관련 문의는 출판사 ‘나이스에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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