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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로고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오뚜기가 한국ESG기준원의 2024년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은 B+에서 A등급으로, 사회 부문은 A에서 A+등급으로 각각 2년 연속 상승했다. 사회 영역은 A에서 A+로 등급이 오르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는 지난 2021년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오뚜기프렌즈를 설립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또 컵라면 및 소스 업계 최초로 점자 스티커를 제품에 부착해 시각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도 높였다.
지배구조 영역은 B+를 유지했다. 지배구조 영역은 이사회 리더십, 주주권 보호, 이해관계자 소통 등을 평가 항목으로 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영역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ESG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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