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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천대 안경광학과 제공) |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사시와 같은 양안시 이상이 늘고 있다. 또한 고령화로 인해 노인성 안질환에 따른 고가의 특수 렌즈 판매도 증가하면서 안경원 창업의 안정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 안경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2010년 4년제로 승격된 이후, 다양한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대 안경광학과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 있는 안경사를 양성하기 위해 글로벌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안경사(ABO) 시험과 미국콘택트렌즈관리사(NCLE) 시험을 준비하는 'ABO 동아리'가 있습니다. 이 동아리 회원들은 미국 LA DAVICH OPTOMETRY CLINIC의 지원을 받아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ABO 시험은 안경 조제가공 및 전반적인 부분을 다룰 수 있는 자격증이며, NCLE는 콘택트렌즈의 피팅과 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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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천대 안경광학과 제공) |
또한, 김천대 안경광학과는 LA DAVICH OPTOMETRY CLINIC와의 산학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 안경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후 미국에서의 취업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의회(IACLE)가 주관하는 'IACLE STE' 자격시험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동아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김천대 안경광학과에서 배출된 졸업생들은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높은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김천대 안경광학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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