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국남동발전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린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남동발전)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남동발전이 2024년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주체별 사고예방 역량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국남동발전이 경남 진주 본사에서 남동발전 및 협력기업 노·사 및 사외 안전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남동발전 및 협력기업의 노·사, 외부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된 안전보건 경영분야 심의·자문기구로 남동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안전보건 지원제도와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 결과 등 심의와 토론을 통해 안전정책 시행 및 운영과정에 대해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는 남동발전의 안전보건경영방침 제정과 직급, 직무별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체계 개선, 현장작동성 개선 TF 결과 및 안전작업허가 절차 개선방안 등 현장안전을 더욱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체별 사고예방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남동발전은 “끊임없이 ‘안전’을 고민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변화를 선도하는 모범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동행(同行+同幸) 문화를 정착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공공기관으로써 ‘가장 안전한 발전소 현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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