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설명절 선물’ 고당도 과일세트 한정 판매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16:37:42
  • -
  • +
  • 인쇄
▲ 현대백화점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H스위트 고당도 과일세트를 한정판매한다.(사진: 현대백화점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설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당고 과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비파괴 당도 측정 검사로 선별한 H스위트(H-SWEET) 고당도 과일세트를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지는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와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가려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이번에 한정 판매하는 고당도 과일세트는 기존 4단계의 당도 선별 작업에 빛의 굴절률을 이용하는 비파괴 당도 측정 전수 검사를 추가해 기준치 이상의 당도를 함유한 것으로 검증된 과일로 구성됐다.

산지에서 고당도로 분류하는 기준보다 1~2브릭스 높여 사과 15브릭스, 배 13브릭스, 샤인머스캣 18브릭스, 한라봉·레드향 14브릭스 이상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과·배·샤인머스캣 세트와 제주과일 애플망고 세트, 써니트한라봉·레드향 세트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은 주문 즉시 전량 수작업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판매수량을 300~500세트로 한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이달 2일부터 설 선물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