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손해보험 전경 (사진=한화손해보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화손해보험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8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
장기보장성 신계약 매출액은 728억원, 월 평균 61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이는 장기보험영역 최초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은 특약 포함, 총 17개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시리즈 등의 고가치 상품 중심의 매출 확대와 영업 채널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온 결과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량 계약을 지속 확대해 신계약CSM 을 적극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손해율·유지율 등의 효율지표에 대한 개선 관리에도 집중해 양적·질적 모두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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