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국가철도공단 철도혁신연구원이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진행한다.
국가철도공단 철도혁신연구원이 6일부터 3일간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대표 등 5개 기관에 PC와 프린터 등 전산장비 521대를 기증하는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공단의 중고 전산장비를 비영리 사회공익단체에 무상양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공단은 지난 2013년부터 12년간 약 6000대의 전산장비를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에게 기증해 오고 있다.
손훈 철도혁신연구원장은 "디지털정보에 접근하고 이용하는 능력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전산장비 기증으로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보취약 계층의 디지털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산장비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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