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서귀포시 하늘사진 (사진=독자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일절인 수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내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울·인천·경기 서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경기 동부·강원 영서 1㎜ 안팎, 서울·인천·경기 서부·남해안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은 오전에, 대전·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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