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공유오피스 브랜드 작심이 재택근무자 수요를 이끌어내고 있다.
작심은 ‘더작심’ 매장을 통해 공유오피스 공간을 제공해 재택근무자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더작심’은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작심 관계자는 “작심 스터디카페는 회의실, 카페존, 힐링존, 옥상테라스, 루프탑 등 사무용품 및 기기 가 매장 내에 준비되어 있다”면서 “공유오피스는 물론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카페존에서는 스타벅스 커피 등 고급 다과들을 즐길 수 있으며 힐링존에서 안마의자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작심은 이처럼 업무 공간 외에도 재택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업무에 집중하고 휴식 및 힐링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들을 매장 내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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