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플러스, 서울형 광고 컨설팅 분야 강소기업 선정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2 0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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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 컨설팅 전문 기업 ㈜비비드플러스가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비비드플러스는 최근 2022년 서울시가 평가한 서울형 강소기업 ‘광고 컨설팅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유연근무제도, 자기계발 지원, 복리후생 등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가진 서울형 강소기업 51개를 엄선하여 발표했다.

올해는 총 243개의 기업이 신청서를 접수해 현장실사 및 대면발표와 면접을 진행했다. 최종 51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비비드플러스는 지난 2018년 설립된 후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2022년 서울형 강소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 35시간 근무, 금요일 5시 퇴근, 육아휴직, 리프레시 휴가 등의 복지를 보이며 개인 업무능력 향상이 회사 성장의 성장이라는 양현탁 대표의 철학이 이번 선정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까지 약 550개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는 신규로 51개 기업이 포함됐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시의 지원을 받게 된다.

㈜비비드플러스 양현탁 대표는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임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비비드플러스 구성원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 제공과 제도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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