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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좌측 다섯 번째)와 최보람 이사(좌측 여섯 번째)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좌측 네 번째) 병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시나브로사회복지관에 생활 필수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보람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연말을 맞아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이 양산부산대병원과 함께 경남 지역 복지관 2곳에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했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과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18일 상하북사회복지관과 시나브로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전달식을 열고 각 복지관에 600만원씩 총 1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와 최보람 이사,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 병원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복지관 이용자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반영해 방한용품과 선풍기, 밥솥, 간식류 등의 후원물품을 직접 구매·지원했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은 올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도 매월 200만원씩 연간 총 2400만원의 정기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올해 양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000만원을 지원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이 지역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는 점에 주목해 직영장례식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13개 직영장례식장은 각 지역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동래봉생병원에 공원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보태고, 대동병원에는 시설 개선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울산 중구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가까운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영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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