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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공예트렌드페어 참가 포스터 (사진=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가유산청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무형유산원,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전문박람회 ‘2024 공예트렌드페어’에 참여한다.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먼저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국가무형유산 전승공예품 브랜드인 ‘케이 크래프트(K-CRAFT)’를 주제로 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현대 디자이너와 협업한 대중적 전승공예품, 품질 인증을 받은 전승공예품, 전시 지원 사업으로 제작된 전통공예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가죽 금박 두루주머니(박수영 이수자, 김주일 대표)’ ‘누비 가방(하은정 이수자, 김현지 대표)’ ‘잔상 화병_연못(남경숙 전승교육사, 이삼웅 교수)’ ‘어사화 모빌(김주영 이수자, 서현진 대표)’ 등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창의인재지원센터 전통디자인팀은 한 해 동안 전통미술공예학과 대학원생과 전통디자인팀이 기획 개발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1795 연향, 2024 파티’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조선왕실 잔치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66점이 공개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24년 무형유산 전통공예 활용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된 공예상품 15종을 공개한다. 주요 작품은 다각형 트레이(박종서·조성호 이수자), 이동형 소반, 다각형 전돌 문진, ‘솟을 금’ 문양 카드지갑 등이 있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전승공예품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승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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