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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우성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제작자 정우성이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진행된 온라인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배우로 작품을 볼 때보다 제작자로 볼 때는 더 많은 반응을 지켜봐야 하더라"며 "한국 콘텐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시선을 받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지난 2016년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기획과 제작, 주연 등 1인 3역을 했던 정우성은 이번에도 도전을 하게됐다.
정우성은 "당시에는 후배의 고군분투를 보며 선배로서 돕기 위해 제작을 맡았다면 이번에는 한국형 SF 시리즈에 도전한다는 의미가 컸다"며 "이번에 얻은 노하우를 다른 작품에도 활용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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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우성 인스타그램 캡처) |
흥행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부담감을 느꼈다는 정우성은 "지난달 24일 작품 공개 후 다음 날까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정우성은 '오징어게임'을 언급하며 "기준이 '오징어 게임'에 맞춰지는 건 가혹하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그 기준을 빨리 지워야 한다"며 "글로벌 현상이 되는 작품은 세계적으로도 몇 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우성은 이정재의 출연작이라 뿌듯하다고 했다.
또 '고요의 바다'에 대한 호불호가 나뉜다는 평가에는 "냉정하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가 제작자로서 놓친 게 무엇인지 계속해서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가까운 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첫 우주 SF 시리즈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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