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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 (사진: 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폭염 및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서울시가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가스공급시설 등 화재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안전취약계층 및 다중이용시설, 가스공급시설에 대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43개 지역의 가스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자치구·소방서·가스안전공사·가스공급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시민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687개소, 가스공급시설 354개소에 대해서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발생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가스시설 적정 유지관리 및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번 점검의 중점 점검 사항은 ‘폭염으로 인한 가스사용시설 상 및 가스누출 여부’, ‘가스사용시설 시설기준 적합 여부’, ‘안전장치 작동상태 및 안전관리자의 의무 이행 실태’ 등이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 추석 명절기간 가스 사용 증가 및 고향 방문 등 장기 외출로 인한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석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여름철 폭염 및 추석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가스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긴급대응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가스시설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스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서울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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