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수(왼쪽) 서초구청장과 박현근 LH서울지역본부장이 서초구-LH서울지역본부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서초구가 LH 서울지역본부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초구가 지난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박현근 LH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살기 좋은 서초구 조성’을 목표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개발사업 추진 ▲공공재건축 및 도시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거주환경 개선 및 주택공급 확대 ▲기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거주환경 조성 등에 대한 상호협력 내용을 담았다.
구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LH서울지역본부는 개발사업 발굴과 추진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의 효율적 이행을 위해 공동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한다.
전성수 서초 구청장은 "LH 서울지역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