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주), 2022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영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8 17: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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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산운용(주)가 ‘2022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대자산운용(주)에 따르면 ‘2022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10월 27일 개최됐다.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가 차세대 성장 동력의 원천이자 선진한국 창조의 주역이 될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한국전력거래소, 화이어(주) 컴인워시, 농업회사법인 우듬지팜(주), ㈜케이씨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 농업회사법인 사랑농장(주), ㈜코리스이엔티, ㈜인크레더블, 가보정, 뉴로팩,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등 총 5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최용호‧소프라노 한송이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수상을 한 현대자산운용은 2008년 현대증권 자회사로 설립돼 2020년 무궁화신탁 자회사로 편입됐다. 다각화된 금융서비스로 최선의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캐피탈 펌을 추구하고 있다.

정욱 대표는 “현대자산운용은 고객 포트폴리오에 가치를 더하고, 더 나아가 자본시장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투자, 지속 가능한 투자를 실천하고자 한다”라며 “꾸준한 펀드 수탁고의 성장과 비즈니스 영역 확장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실현하여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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