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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사진 (사진=푸빌리우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제479주기를 맞아 23전 23승의 신화가 쓰인 해상격전지 모두와 그가 지켜낸 산하(山河)의 사계(四季)의 아름다움을 한 권의 감사 사진집으로 펴냈다.
‘Thanks 365 이것 또한 감사하리라’는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의 제479주기에 맞춰 출간한 사진집으로 포토 아티스트 주대선와 영혼이 춤추는 도서관 강충걸 대표가 함께 했다.
영혼이 춤추는 도서관 대표인 청파 강충걸은 감사하는 마음이 불러일으키는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믿고 경험한 감사 전도사이다. 이 책의 본문 첫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하늘에게 행복을 달라 했더니 감사를 배우라 했다.”는 문구는 그의 삶의 좌우명이자 경험담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명사들의 감사에 관한 명언 1,000여 개 수집하였는데, 그중 매일 감사하자는 의미에서 365개를 엄선해 이 책에 옮겼다. 또한 청파는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대부이다. 본인이 국가유공자 상이용사이며,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의 대표로서, 장애인들의 운전면허 취득과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하고 시 읽는 문화의 확산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이처럼 청파는 모두의 영혼을 춤추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주대선 사진작가는 군인 출신으로서, 충무공의 군인정신을 흠모하고 우리 민족을 보존해 주셨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임진왜란 전적지와 이순신 장군이 수호한 한국의 자연을 렌즈에 담아 왔다. 특히 그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영역으로서 파노라마 사진을 개척하였는데, 광각렌즈에 담긴 이순신 장군의 23격전지 바다의 늠름함과 한국의 사계의 아름다움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감탄을 내뱉게 한다. 주 작가는 "세 개의 군번(훈련병·부사관·장교)과 네 개의 학번(방송대·목포과학대·고려대 행정학과·고려대 뉴미디어학과 석사)"을 갖고 있는데, 이 불굴의 내러티브가 충무공의 발자취를 지난 10년간 촬영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이 두 저자는 “감사와 이순신”을 매개로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이구동성으로 부산대첩이 한산대첩이나 명량대첩에 버금가는 대승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에게는 다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국민들이 이번 감사 사진집을 계기로 이순신 장군의 모든 승리의 신화를 더욱 잘 알게 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청파는 부산 토박이이자 부산의 유력 인사로서, 부산에 이순신 장군 기념관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이번 사진집이 작게나마 기념관 설립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두 사람의 저자가 “감사와 이순신”을 매개로 감사의 명언과 바다와 자연의 아름다움 사진을 어울러서 의기투합한 결과물이 바로 감사 사진집 “Thank 365 이것 또한 감사하리라”이다.
이번에 출간된 이 사진집을 통해 독자들이 감사의 매력과 독창적인 파노라마 사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과 동시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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