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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가 반려해변 제주 닭머르 해안 수중 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이트진로가 국제연안정화의날을 맞아 반려해변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쓰레기 266kg 수거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24일 ‘2024 국제연안정화의 날 해양쓰레기 자원순환 워크숍’ 일정에 맞춰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올해 3번째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하재헌 하이트진로 경남권역 권역장,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 및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제주해양경찰청, 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 임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하이트진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수중 쓰레기 문제 해결에 일조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손을 잡고 수중 쓰레기 수거활동을 병행해 닭머르 해안가 및 바닷속 쓰레기까지 총 266kg을 수거했다. 수중 쓰레기 수거활동에는 제주해양경찰청, 제주도수중레저협회 소속 스쿠버다이버 15명이 참여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국내에 첫 도입된 2020년부터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좋은 환경정화활동으로서 반려해변 사업을 당사 대표 ESG활동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수중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등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꾸준히 앞장서 100년 기업으로서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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