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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역SK리더스뷰 조감뷰 (사진, SK에코플랜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5호선 강동역 인근 노른자 땅으로 손꼽히는 옛 KT강동지사가 주거복합단지로 재탄생한다.
SK에코플랜트는 다음달 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대 옛 KT강동지사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강동역 SK 리더스뷰’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이뤄진 주거복합단지로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84~99㎡ 총 378실 규모다.
인근에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거리에 천동초와 동신중이 있으며, 강동구립천호도서관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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