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 실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2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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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MG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옥 전경.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을 공개채용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하여 전국 154개 금고에서 22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0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필기전형은 9월 7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 시 지원자의 역량 점검을 위해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한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한다.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하고, 모든 면접 평가자는 지원자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와 확인서를 제출해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되어 내년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 채용 시 추가로 면접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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