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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한우 특수부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
등급 위주의 구매에서 벗어나 부위별 식감과 풍미를 즐기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등 희소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늘린 것이다.
특수부위 구성은 지난해 대비 세 배 이상 늘렸고, 전체 물량도 약 30% 확대했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진공 포장과 저온 유통을 통해 가정에서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선물용 상품인 만큼 부위별 개별 소포장으로 보관과 조리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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