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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서울 목동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 현장에 일시 대피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19일 상황인지 후 주민센터로 일시 대피한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품 76세트를 긴급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긴급구호세트에는 담요와 운동복을 비롯해 수건·칫솔·내의·양말 등 생활용품이 포함돼 있으며,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하며, 필요시 전문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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