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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 양파의 모습(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싱어송라이터 양파가 새 소속사 ITQ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나만의 색깔이 담긴 정규앨범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오랜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을 해나갈 계획이다.
ITQ는 지난17일 '양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싱어송라이터 양파가 그동안 긴 음악 공백을 마치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18일 밝혔다.
양파는 소속사를 통해 '현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되어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나만의 색깔이 담긴 정규 앨범과 다양한 활동으로 오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양파는 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호소력 짙은 음색을 바탕으로 '알고싶어요' '아디오스' , '다 알아요' 스페셜 나이트' '사랑 그게 뭔데 '등 히트곡을 줄줄이 발표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 JTBC 드라마 '사생활'등에 OST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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