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밀 쉐이크 대용량 버전이 새롭게 선보여졌다.
건강식품 스타트업 플라이밀은 인기제품 플라이밀 쉐이크의 대용량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플라이밀 쉐이크는 식품 박사 출신 전문연구원들의 1년에 가까운 연구를 통해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 지금까지 50만개가 넘는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송희 플라이밀 대표는 “1년 전 풀시한 45g 분량의 휴대용 제품이 예상 대비 4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면서 “고객들로부터 휴대용 제품뿐만 아니라 가격이 합리적인 대용량 제품을 출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이에 대용량 제품 출시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대표는 “플라이밀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섭취의 편의성 등을 가미한 식품만 출시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며 “빠른 성장보다 열혈 고객들의 재구매율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이밀 대용량 쉐이크는 초코맛, 곡물맛 2가지 맛이 먼저 출시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출시와 동시에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3일간 60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다.
플라이밀은 고객 반응을 토대로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