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과일 시즌 메뉴 3종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18: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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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할리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할리스가 자몽, 수박, 블루베리 등 다채로운 과일을 활용해 상큼함을 가득 담은 과일 시즌 메뉴 3종을 오는 14일 선보인다.

할리스는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 오렌지 자몽 싱싱주스 등 과일을 활용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며 ‘과일 맛집’으로 떠올랐다. 상큼달콤한 과일이 당기는 여름 시즌을 맞아, 더위에 지친 고객에게 청량감을 선사할 음료 2종과 케이크 1종을 선보인다. 

할리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몽, 수박, 블루베리 등 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각양각색 과일과 함께 돌아온 ’과일 맛집’ 할리스의 새로운 메뉴들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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