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스토리, 적십자 씀씀이가바른기업 인천275호 가입...취약계층 정기후원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8 1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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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한 체크스토리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체크스토리가 적십자의 기업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동참했다.

체크스토리는 압화를 활용한 다양한 편지와 교구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체로 압화 관련 교구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관공서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정성을 담은 수작업을 통해 꽃이 주는 아름다움과 향기,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브랜드이다.

체크스토리가 가입한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1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수혜자 맞춤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체크스토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천275호로 가입하여 월 10만원의 정기후원을 통해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돕게 된다.

체크스토리 이은진 대표는 “가진 재능은 미약하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행복하겠다.”라며 “정기후원도 하고 판매하고 있는 물품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여 받으시는 분들이 꽃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체크스토리 이은진 대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압화부채 만들기 세트 1,050개를 적십자에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대표님의 나눔 결정으로 나눔의 훈풍이 적십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마음까지 닿아 불어오는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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