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 서림 식품, ‘홈쿡’ 족 위한 참치액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13: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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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서림 식품

 

경기 위축과 치솟는 물가에 외식 대신 집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2022년 외식 물가는 7.7% 상승을 기록했다. 거기에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한 배달 비용까지 상승하면서, 많은 고객들이 외식이나 배달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른바 ‘홈쿡’족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이후 ‘홈쿡’은 트랜드에 민감한 2030 외식 수요를 반영하여 집에서도 마치 전문점이나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듯 완성도를 높인 HMR제품이나 밀키트, 조미료류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서림 식품은 홈쿡 족을 위한 진참치액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참치액 특유의 훈연향을 줄이고 고급 아가리쿠스버섯을 넣은 만능 액상 조미료다.

특히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영상, SNS에 익숙한 젊은 층의 성향을 반영하여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자체 채널을 운영 중인데 그중 인스타그램 ‘더쉬운찬’ 계정은 무려 58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더쉬운찬 관계자는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홈쿡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2030에게 진참치액은 어떤 요리도 쉽고 맛있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활용 레시피를 소개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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