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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전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G전자가 전기차 충전기 서비스 운영시간을 평일 주간에서 평일야간과 주말까지 확대한다.
LG전자가 12월 11일부터 전기차 충전기 서비스 운영 시간을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본래 평일 주간시간에만 제공했지만 평일 야간과 주말까지 확대된다.
고객이 LG전자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충전소 등에서 제품을 사용하다 문의 및 불편사항이 생길 경우 평일·주말·공휴일 상관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비스 접수와 현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는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 인력을 2배 이상 늘리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해 힘쓴다.
아울러 LG전자의 A/S 역량을 적극 활용해 충전사업자들에게는 사업성을 제고하고, 언제 어디서나 충전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 해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현재 LG전자는 전국 이마트 점포 30여 곳에 100kW 급속 충전기, 7kW 완속 충전기 등을 설치해 충전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내년에는 미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LG전자 서흥규 EV충전사업담당 상무는 “이번 서비스 운영시간 확대는 LG전자 전기차 충전사업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와 충전경험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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