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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철도공단이 걸프협력회의 외교단과 GTX 시승행사로 글로벌 협력관계 발판을 마련했다.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등 건설·인프라 분야 국제협력을 위해 걸프협력회의(GCC) 소속 외교단을 초청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GCC 회원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등 페르시아 만안의 6개 국가다.
주한 외교단 GTX 시승식은 한국 건설·인프라에 관한 글로벌 교류를 증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행사다. 국가철도공단은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GTX 소개 및 홍보관 관람을 주관했으며, GTX 사업 전반과 대심도 터널 공법을 설명해 한국철도의 우수한 기술력을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로템은 GTX-A 차량 설명을 지원하여 차량의 특장점과 적용 기술을 소개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동탄 신도시 브리핑을 통해 한국의 대규모 공공주택 사업 경험과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은 “앞선 두 차례의 주한 외교단 시승 행사의 성공적인 시행으로 중남미, 아세안 국가와 인프라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이번 걸프협력회의 GTX 시승 행사를 통해 걸프 지역 내 한국철도 진출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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