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15주년 앞두고 완전체 컴백...'입이 근질근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05: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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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M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가 오는 8월 데뷔 15주년 기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8인 완전체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17년 8월 발매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이후 약 5년 만의 컴백인데 오랜만에 소녀시대 여덟 멤버가 모두 함께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녀시대는 이번 데뷔 15주년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다양한 방송 출연 및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효 등장해 오는 8월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한 소녀시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효연은 "정말 입이 근질근질했는데 오늘 기사가 났다"며 "사실 부모님께도 얘기를 안 하고 숨겼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는 엄청 벼르고 있었다"라며 "저희끼리는 정말 자주 만나기도 한다"라고 소녀시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2022년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지(Gee)', '소원을 말해봐', '라이언 하트'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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