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최상아, 장편영화 '가로수길 이봄 씨어터' 여 주인공 윤희 역 발탁..2023년 개봉예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1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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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아 프로필 사진 (사진:최상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BS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 출연했던 연기파 배우 최상아가  ‘가로수길 이봄 씨어터’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7월 진행된 장편영화 ‘가로수길 이봄 씨어터’ 영화 오디션에서 배우 최상아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여자주인공 윤희 역으로 전격 발탁 됐다. 

 

영화시상식에서 많은 수상을하고 2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한 이수성 감독은 최상아를 최종적으로여주인공으로 선정한 이유로 차분한 연기와 다양한 매력이 넘치고 현재보다도 앞으로가 점점 더 기대가 되는 배우 유망주라고 말했다.

 

최상아는 SBS 어게인마이라이프, SBS 우리는 오늘부터 등드라마 제작촬영을 마치고차기작을 준비하던 중 이번 영화오디션에 발탁됐다.

 

최상아는 2021년 국가 최우수 지역발전대상에서 최우수 여배우상, 2022년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탑배우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연기의 상아탑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가로수 길 이봄 씨어터는 올해 촬영과 후반작업을 모두 마치고 2023년에 개봉예정이며 세계 영화제에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배우 유망주라고 연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최상아가 드라마왕국 SBS 스타 타이틀을 갱신하는 세계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월드스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대를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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