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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금 전달식 이후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여성분과위원회 회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 여성건설사 대표들이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여성분과위원회 회원들이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쾌척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은 재난취약계층의 재난예방 및 대응과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동참한 토림건설 천정래 대표는 “각종 재난에 취약한 인천시민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우리 여성건설사 대표로 구성된 여성분과에서 솔선하여 취약계층 돌봄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기부동기를 전했다.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여성분과위원회 회원들은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던 지난해 1월에도 직원과 이웃의 생명지킴을 실천하고자 응급처지법 등 안전교육을 수료한 바가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하며 여성분과위원회 회원분들의 아름답고 실천적인 나눔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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