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나레 괌, 아름다운 선셋과 함께 즐기는 '선셋 비어가든'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4 18: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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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나레 괌 선셋비어가든 (사진=리조나레 괌 한국사무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2024년 7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리조나레 괌 전용 비치 슬리피라군 해변에서 선셋을 바라보며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선셋 비어가든'을 선보인다.

‘슬리피라군은 ‘잠이 올 정도로 조용한 해변’ 이라는 이름이 지어질 정도로 파도가 거의 없는 잔잔한 얕은 바다가 펼쳐져 있어 선셋을 감상하기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괌은 일년 내내 여름이지만 선셋 비어가든 기간 동안의 괌 해수 온도가 평균 27~28℃로 비교적 안정되어 있어 바다에 발을 담그면 딱 기분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괌 서쪽 끝 부분에 위치한 리조나레 괌 앞 해변에서는 눈 앞으로 황홀하게 가라앉는 선셋을 박진감 넘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저녁 시간 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리조나레 괌 관계자는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이 평온한 자연 속에서 기분 좋은 느긋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셋 비어가든’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선셋이 내려앉을 무렵, 리조나레 괌 가까이 해변가에 비어가든이 마련된다. 선셋 비어가든은 1일 3석 한정으로 준비되어 있고, 예약 없이 자유롭게 선셋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길 수 있다.

리조나레 샵에는 다양한 종류의 괌 로컬 맥주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원하는 만큼 직접 구입하여 즐길 수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분이나 어린이는 논알콜 음료를 마시며 각자 원하는 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얼음이 충분히 준비 되어 있는 아이스쿨러는 좌석마다 마련되어 있다.

탁 트인 자연 공간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과 함께 가슴속까지 시원해 지는 맥주를 마시며, 소중한 사람들과 화기애애한 낭만 적인 분위기 속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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