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CT 전략으로 '리딩 라이트 어워드' 수.

김혜연 / 기사승인 : 2024-09-25 18: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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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형(오른쪽 첫번째) 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상무)를 비롯한 KT 임직원들이 리딩 라이트 어워즈 2024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KT가 세계적인 이동통신분야 시상식인 ‘리딩 라이트 어워드 2024’에서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전략을 인정받았다.

리딩 라이트 어워드는 통신 매체 ‘라이트 리딩’이 매년 최고의 통신사업자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행사다. KT는 5G SA 전국망 등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AICT 컴퍼니 전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올해의 통신사' 부문을 수상했다.

이 부문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며, 통신 산업에 꾸준한 성과를 이뤄낸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KT는 2월 5G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5G와 LTE의 동시서비스가 가능한 ‘스몰 셀’을 비롯해 전파의 반사와 투과를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RIS’ 기술을 개발하는 등 무선 서비스 품질 향상을 노력해왔다.

구재형 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상무는 “이번 리딩 라이트 어워즈 수상은 KT의 AICT 전략을 세계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공적인 AICT 컴퍼니를 위해 통신 기술 혁신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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