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혼전 임신 결혼 후 이혼 위기 이유는 남편 막말때문...'수위 어느정도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07: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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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남편과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


20일 OTT 플랫폼 티빙에 공개되는 '결혼과 이혼 사이'에는 한아름과 남편 김영걸이 출연해 갈등에 대한 것이 방송된다.

방송에서 한아름은 "오빠가 말을 조금 서운하게 많이 한다"고 했다. 그러자 남편 김영걸은 "왜 결혼했을까하고 꼴도 보기 싫은 적이 있다"고 했다.

예고편에는 둘이 집과 차 등에서 싸우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김영걸의 막말이 눈길을 끌었다.

김영걸은 시종일관 한아름을 '야', '너'로 부르는 등으로 불렀다. 이에 한아름이 "그렇게 부르지 마라"며 "남들이 다 똑같이 말해도 너는 말을 조심해야지"라며 따졌지만, 김영걸은 "너부터 말을 예쁘게 하라", "그럼 남이랑 살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티빙 '결혼과 이혼사이' 캡처)


김영걸은 또 "뉴스 좀 보라"며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냐 네가 아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대화가 안 된다"는 발언을 이어가기도 했다.

 

한아름이 이혼을 언급하자 김영걸은 "나랑 이혼하면 뭐 할 것이냐"며 "스트레스받는다고 누워서 드라마만 보겠지"라고 말했다.

한아름이 "이러니까 내가 이혼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하자 김영걸은  "순간순간 본인 기분이 나쁘면 이혼을 말한다"며 "큰코다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한아름은 2019년 10월 사업가 김영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2020년 5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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