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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강남대학교, 수원지역 RCY, 향남지역 RCY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 지사가 강남대학교, 수원지역 RCY, 향남지역RCY와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강남대학교, 수원지역 RCY, 향남지역 RCY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벽화 봉사활동을 경기적십자사에서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적십자사는 벽화 봉사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적십자 메시지를 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RCY 회원들은 강남대학교 아트스페이스 소속 대학생의 주도하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노후된 외벽에 페인트 채색 작업을 정성껏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수현 RCY 본부장은 “벽화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벽화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강남대학교 아트스페이스 학생과 지역 RCY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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