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명그룹 로고(사진=대명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명에너지가 AVEL과 가상발전소(VPP) 사업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명에너지가 LG에너지솔루션 AVEL과 재생에너지 입찰시장과 발전량 예측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재생에너지 입찰시장과 발전량 예측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사업추진 현황과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확대사업에 대해서도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사 간 상호 이익을 증진시키고 재생에너지 산업의 활성화 및 공유가치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본 협약 체결로 AVEL은 재생에너지 발전자원과 ESS 등 유연성 자원을 활용하여 발전량 예측 사업을 주관하고, 대명에너지는 재생에너지 자원을 모집, 확보, ESS 등의 유연성 자원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VPP Platform 구축을 위하여도 상호 협력하게 된다.
대명에너지는 지난 해 이미 VPP사업을 위한 연구조직을 갖추고 연구개발에 돌입한 상태이다. 발전량 예측사업은 계통안정화를 목표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사업으로, 향후 VPP 사업에 꼭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대명에너지의 VPP 사업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